드라마와 영화의 촬영지를 따라 걸으며, 나만의 장면을 완성해보는 안동 여행 코스. 고산정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촬영지로, 낙동강을 내려다보며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고 안동 군자마을은 영화 관상과 드라마 악귀의 촬영지로, 작품 속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조용한 고택 마을이다. 도산서원과 신세동 벽화마을은 서로 다른 분위기 속에서, 고즈넉한 풍경과 밝고 생동감 있는 거리를 배경으로 나만의 인생샷을 남기기 좋은 장소다. 재밌게 본 작품 속 공간을 직접 걸어보고 싶은 여행객에게 추천하는 코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