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코스는 단양역에서 출발해 아름다운 풍경과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7시간 일정이다. 카페산에서 탁 트인 전망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커피를 즐기고, 패러글라이딩으로 단양의 하늘을 나는 특별한 경험을 한다. 이어서 남한강 위에 그림처럼 떠 있는 도담삼봉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는 단양의 풍경을 시원하게 조망한다. 마지막으로 제비봉에 올라 산과 강이 어우러진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며 여정을 마무리한다. 자연과 짜릿한 체험을 함께 누리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코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