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クシーツアー] [연풍역 출발](힐링 트레킹 코스) 초록으로 이어지는 괴산의 하루(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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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쏟아지는 수옥폭포의 물줄기에서 청량하게 여정을 시작해, 자연 그대로의 멋을 간직한 산막이옛길의 싱그러운 숲길을 따라 트레킹을 즐긴다. 이어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흐르는 연풍성지를 차분히 거닐며 바쁜 일상 속 지친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수려한 자연 비경과 아늑한 역사 문화 공간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 코스는 도심을 벗어나 진정한 쉼과 초록빛 낭만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