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과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기고 싶은 관광객에게 추천하는 코스. 우리나라 최초의 기차 테마파크인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하고 압록 유원지에서 레저보트를 즐길 수 있다. 여유로운 일정을 원한다면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꽃과 조경을 감상하고 압록 유원지에서 피크닉을 즐길수도 좋다. 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대황강자연휴식공원에서 산책을 즐기고 인생샷을 남기며 여행을 마무리 짓는다. 취향에 맞게 휴식과 액티비티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곡성의 다양한 매력을 즐기고 싶은 관광객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