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초록에 물들어가는 하루, 자연이 주인공인 서귀포 감성 여행 코스. 오설록 티뮤지엄과 카멜리아 힐에서 초록의 차밭과 꽃길을 거닐며 여유를 즐기고, 여미지 식물원에서는 다양한 식물들과 함께 제주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난다. 대포 주상절리대에선 바다와 절벽이 만들어낸 장엄한 풍경을 감상하고, 법환포구와 쇠소깍에서는 잔잔한 바다와 계곡의 고요함 속에서 하루를 마무리한다. 제주의 자연과 감성을 천천히 음미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하루 여행 코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