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의 자연을 보고 걷고 느낄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된 여행 코스. 용연동굴에서는 동굴 속을 천천히 걸으며 시원하고 색다른 지형을 체험할 수 있고, 몽토랑산양목장에서는 한적한 목장과 산양을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바람의 언덕과 황지연못에서는 탁 트인 풍경과 조용한 산책길을 즐기고, 철암탄광역사촌과 구문소에선 태백의 과거와 오래된 자연의 흔적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태백이 가지고 있는 자연의 다양한 얼굴을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