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진심인 여행자를 위한, 영주의 감성 포토 스폿만을 담은 특별한 코스이다. 용마루2공원에서는 탁 트인 영주호를 배경으로 시원한 전경을 담을 수 있고, 무섬마을과 외나무다리에서는 전통 고택과 내성천 주변 풍경은 물론, 외나무다리 위에서 인생샷을 남기기에 좋다. 후생시장 일대는 근대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거리로, 레트로 감성이 가득해 골목 곳곳이 감성적인 사진 배경이 되어준다. 마지막으로 희방사에서는 소백산 자락의 절경을 배경으로 고요한 사찰의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 영주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