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은 하는 체험부터 영주의 아름다운 자연까지 모두 챙길 수 있는 가족 여행 코스이다. 무섬마을과 외나무다리에서는 내성천을 따라 산책하고 외나무 다리를 직접 건너볼 수 있다. 근대적인 거리 풍경이 남아 있어 아이들도 흥미롭게 둘러 볼 수 있는 후생시장 일대, 아이와 함께 여우를 관찰할 수 있는 여우생태관찰원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전통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선비세상까지 포함된 코스이다. 놀 거리, 걸을 거리, 볼 거리가 고루 담긴 구성으로, 아이와 함께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싶은 가족에게 추천하는 코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