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코스는 남해공용터미널에서 출발해 남해의 대표적인 포토 스팟을 6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는 일정이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독일마을에서 여정을 시작해, 아기자기한 정원이 가득한 원예예술촌에서 감성을 채운다. 마지막으로 계단식 논과 바다가 어우러진 다랭이마을에서 남해 특유의 정취를 느끼며,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짧은 시간 안에 남해의 아름다움과 감성을 모두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코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