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코스는 남해의 해변과 이색적인 마을, 역사적인 장소를 여유롭게 둘러보는 8시간 일정이다. 상주은모래비치에서 에메랄드빛 바다를 바라보며 힐링하고, 독특한 건물들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국마을에서 잠시 쉬어간다. 설리 스카이워크에서는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한 경험과 함께 탁 트인 풍경 속에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순신 순국공원에서는 충무공의 마지막 흔적을 따라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남해유배문학관에서는 선조들의 유배와 문학을 통해 깊은 여운을 느낀다. 자연 속 낭만과 남해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코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