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코스는 남해공용터미널에서 출발해 남해의 독특한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8시간 동안 알차게 경험할 수 있는 일정이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독일마을에서 여정을 시작해, 다양한 테마 정원이 펼쳐진 원예예술촌에서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한다. 다랭이마을에서는 계단식 논과 바다가 어우러진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남해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금산 보리암에서 탁 트인 남해 바다를 바라보며 평화롭고 경건한 시간을 보낸다. 문화와 풍경을 모두 담고 싶은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코스다.